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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화를 이끄는 상담

숨막히던 우리 부부의 삶이 변화했어요.

부부상담
시댁갈등&부부갈등
결혼한지 이제 3년이 되어가는 우리 부부를 너무나도 괴롭게하는 문제, 고부갈등.

처음 우리 부부가 정다원 원장님을 찾게 되었을 때,
우리 부부는 서로를 향한 마음이 너무나도 멀어져 있었던 상태였다.

시부모님과의 관계는 당연히 파괴되었고, 아내는 평생 시부모님을 보고 싶지도 않을 뿐더러
관련된 어떠한 행사도 참여하고 싶지 않다는 마음을 가지고 있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우리는 시부모님댁에서 물리적으로 멀어지는 것을 “합의”하여 이사도 멀리 가는 것으로 계획하고 있는 중이었다.

우리 부부의 갈등 원인은 고부갈등이었지만, 방법을 해결하고자 하는 방법은 각자 달랐다.
아내는 시부모님으로부터 받은 과거의 상처들이 치유되지 않고 계속 곪아있어 이 문제에 대해 시부모님으로부터 사과를 받고 싶은데,
남편이 우유부단하여 아무런 행동을 취하지 않고 있는 것이 너무나도 화가 나
남편인 내가 시부모님께 아내에게 사과하도록 만드는 것을 원했다.

하지만 남편인 나는 과거의 문제보다 현재에 집중하여 집안일이나 육아 등에 더 적극 참여하고,
시부모님과의 관계를 차단하는 등, 변화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을 통해
과거의 문제를 덮고 새롭게 시작하는 것을 해결 방법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그렇기에 잘 지내는 것 같다가도
갑자기 과거의 상처로 힘들어서 나에게 화를 내는 아내와,
풀리지 않는 이 과거의 상처 문제로 수십번을 반복하며 싸우는 우리의 모습을 보며
마음은 이미 너덜너덜해져서 더 이상 힘을 낼 수 없는 상태였다.

이런 우리 부부는 상담 후 강의 수강을 시작했다.
[소금산+지중해]인 남편과 [호수+미로]인 아내, 우리 둘은 서로를 위해, 자기 자신을 위해,
그리고 이제 갓 돌이 지난 우리의 아이를 위해 어떻게 삶을 살아가야 하는지 그 방법이 우리에게는 절실했다.

강의를 들으면서 웃기도하고 공감하기도 하고, 혼나기도 하면서 우리 부부 관계를 어떻게 개선할 수 있을 지 배웠다.
그리고 내가어디서 잘못하고 있었는지를 명확하게 알게 되면서 나의 생각에서부터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했다.
생각은 마음으로, 마음은 행동으로, 행동은 습관으로, 습관은 인격으로, 인격은 삶의 질로 이어진다.
그러나 우리는 어떤 갈등이 발생하여 이를 해결하려고 할 때, 우리의 [행동]에 집중한다.
하지만 정작 우리의 [생각은 바뀌지 않은 채 행동만 바꾸니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던 것이다.

 

그 시발점은 바로 [멈춤]과 [시작]이었다.
강의를 들으면서 나는 [멈춤]과 [시작]을 부단히 노력했다. 나의 무의식을 멈추고, 의식적으로 행동하는 것을 시작하는 것.
원장님의 강의 핵심은 늘 여기에 있었고 나는 30년 넘게 체득해온 나의 무의식적인 가치·행동 생각이
아내에게 불쑥불쑥 튀어나와 이에 따라 대화하고 행동하려 할 때 이것을 멈추는 연습을 시작했다.

작은 감정들의 스크래치가 쌓여 결국 태산이 되어 터지기 때문에,
나의 무의식이 아내에게 주는 작은 스크래치들을 멈추는데 나의 의식을 쏟았다.

 

그리고 아내를 위한, 아내가 원하는 배려를 해주기 시작했다.
그 결과, 나의 생각이 바뀌기 시작했다.

어머니의 사과를 받아내는 것이 아내에게 있어 너무나도 중요한 일이고,
고부갈등을 해결하는데 가장 핵심이자 모든 관계 회복의 시발점이 되는 것이었기에 나는 어머니와 만나 이야기를 시작했다.
나의 말, 행동, 비언어적인 부분 모두 어머니와 만나 이야기하면서도 [의식] 하는데 집중했다.
어머니에게도 [멈춤]과 [시작을 적용했고, 어머니가 원하는 [배려]를 잊지 않으며 어머니에게 아내의 아픔을 설명했다.
그리고 어머니는 아내가 그토록 원했던 진정어린 사과를 아내에게 하는 결과가 일어났다.

아내가 카톡으로 온 장문의 사과 메세지를 보면서 나에게
자기를 위해 애써주어 너무나도 고맙다고 해주었을 때의 그 느낌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것 같다.
내가 3년간 겪어왔던 아픔과 힘듦이 한 순간 치유되는 순간이었다.

그날 이후 우리 부부에 큰 변화가 생기기 시작했다.
시부모님과 관련된 이야기라면 질색팔색을 하던 아내가, 한시라도 빨리 멀어지고 싶어하던 아내가
이제는 가까이 살아도 괜찮다고한다. 시부모님댁에 아이를 자주 맡겨도 괜찮다고 한다.
아이를 맡기는 것에 대해 오히려 시부모님이 힘들어하실까 걱정을 해준다.

물론 이 문제가 완전히 해결된 것은 아니다.
하지만 우리 부부는 강의를 통해, 그리고 강의에서 배운 관계의 핵심을 우리 삶에 적용하는 것을 끊임 없이 [시작]하면서
앞으로 일어날 많은 갈등들을 잘 넘어갈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

아직 우리의 30년 넘게 축적된 [무의식]을 [의식]화 하려면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하지만 우리는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어떤 배려를 해야 하는지,
어떻게 서로를 사랑해주고 서로를 위해줘야 하는지 배웠고 알기에 우리의 미래가 기대가 된다.
이러한 변화를 강의를 통해 체득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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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생
홍*명 조회수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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